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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치료가 중요하고 스트레스를 줄여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
등록일 : 2018-11-14 14:01 | 최종 승인 : 2018-11-14 14:01
정소라
▲복부팽만감, 설사, 변비 등 다양한 증상이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평소 아랫배가 자주 매일 아프거나 복부팽만감, 설사나 변비 같은 배변장애가 지속되며 배변 후에도 잔변감이 들어 불쾌함이 느껴지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생각해 봐야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증상이 하나만 나타나는게 아니라 다양한 증상이 복합적, 반복적으로 나타나서 우리 몸을 힘들게 한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이 되면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큰 병은 아니지만 방치해서는 안된다.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

배 한 가운데나 어느 한 쪽이 조이는 듯 아프다가 배변을 하면 통증이 사라지거나 식후 또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나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난 뒤 위속이 불편해지거나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하며 화장실을 가고 싶을 때 배변 시 통증이 있거나 설사를 하거나 변비가 되기도 하고 대변에 점액이 섞어 나오기도 한다. 복부 팽창이 일어나거나 식욕이 없어지고 메스껍고 가스가 자주 생기는 등의 증상이 과민성대장증후군에 흔한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이 될 수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치료를 위한 음식

주로 야채, 과일, 통밀, 콩, 씨앗, 현미, 견과류,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장 건강에 좋고 야채와 과일의 수용성 섬유질은 장점막세포의 식량이 되어 장점막을 건실하게 도와 준다. 섬유질은 좋은 유사균이 잘 증식할 수 있게 해 주고 설사를 방지해 준다. 유산균은 대장을 정화하여 나쁜 균과 곰팡이를 없애주고 과민한 대장벽을 자극으로 부터 보호해줘서 복부 통증을 줄여줄 수 있다. 오메가3 오일은 필수 지방산으로 장의 염증을 감소시켜 주기 때문에 복용하면 좋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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