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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 시기·독감무료접종대상 파악으로 '감기 조심'
2018-11-15 17:02:33
김현욱
▲독감에 걸리면 발열, 두통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겨울이 가까워질때마다 많은 사람들은 독감에 시달리곤 한다. 일반 감기보다도 독감은 걸리면 두통 등의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소아의 경우 독감백신을 맞지 않아 독감에 걸리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독감 예방접종 시기에 맞추어 주사를 맞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감에 걸리면 감염된지 하루에서 사흘 정도 후의 시간이 지나고 발열,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일상 생활에 많은 지장과 고통을 가져오기 때문에 피할 수 있다면 예방하는것이 좋다. 
50~64세에 있거나 임신부인 사람,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돌보는 사람, 의료인, 65세 이상의 노인인 경우, 혹은 만성폐질환자, 만성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독감 예방접종 시기에 맞추어 주사를 맞는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나서는 주사 부위에 근육통이 있을 수 있거나 메스꺼운 증상 등이 있을 수 있지만 며칠 안에 호전된다.

▲독감백신은 접종 후 약 2주 뒤부터 면역이 생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독감무료접종대상 & 시기

올해의 독감무료접종대상은 생후 6개월에서부터 12세 사이의 어린이가 맞을 수 있으며 65세 이상의 어른들도 무료 독감예방접종 대상에 속한다. 독감 무료접종 대상은 독감 예방접종 시기는 감기가 기승을 부리기 전인 9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의 기간동안 맞는 것이 좋다. 독감백신 접종 후 약 2주부터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최대한 일찍 맞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3가 독감백신, 혹은 4가 독감 백신을 맞고 나서 면역이 생기기 까지의 기간은 상이할 수 있다. 독감무료접종대상인 경우에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위탁 병원, 그리고 의원에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 지원사업의 경우 보건소 접종을 실시하지 않는 지역이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어린이 인플루엔자와 어르신 인플루엔자를 접종할 수 있는 기관을 체크해볼 수 있다.

▲4가 독감예방접종은 유료로 접종이 가능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독감백신 3가 4가 차이는?

3가 독감백신의 경우 세 가지의 독감을 예방할 수 있으며 4가 독감백신의 경우 4가지의 독감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 3가 독감백신의 경우 무료 독감예방접종이지만 4가의 경우에는 더 많은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지만 별도의 4가 독감백신 가격을 주고 독감백신을 맞아야 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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