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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근원인 변비,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변비에 좋은 음식 6가지
2018-11-16 13:00:00
김지수

[리서치페이퍼=김지수 기자] 변비는 소아부터 어른까지 구분 없이 걸리는 증상으로, 20~30대 변비 환자 중 여성의 비율이 더 높을 정도로 특히 여성들에게 많이 찾아온다. 변비는 어떠한 것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질병이아니기 때문에 일상 생활 습관으로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변비에 좋은 음식은 우리 일상 생활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음식들이기 때문에, 꾸준한 식단 조절과 운동만 하더라도 충분히 변비를 개선할 수 있다. 변비에 좋은 음식 6가지를 알아보자.

▲물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며 변비를 예방하는데도 필수적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물은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이며, 건강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물만 잘 마셔도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물은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소화를 도우며 변비를 개선하는 등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다. 대개 변비는 수분이 부족한 것에서부터 시작이 되는데, 때문에 물을 꾸준히 섭취만 하더라도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대개 하루 6~8컵 정도를 권한다.

퀴노아&통곡물

만성 변비에 시달리고 있다면 통곡물을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활동이 잘 되도록 돕는다. 밥을 지을 대 통곡물을 함께 넣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다. 현미나 보리 외에 퀴노아는 변비는 물론이고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예방하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으니, 통곡물을 선택한다면 퀴노아를 골라보자.

▲사과 100g에는 바나나에 약 2배에 해당하는 섬유질이 들어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바나나

바나나는 저칼로리 식품인데다 섬유질과 더불어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바나나 100g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무려 2.6g, 이 섬유질은 소화 기능을 돕고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여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며, 쉽게 구할 수 있어 편하기도 하다. 하루에 1개 정도 섭취하면 된다.

사과

사과 역시 바나나 만큼이나 구하기 쉬운 과일이다. 사과는 바나나보다도 많은 섬유질을 가지고 있다. 사과 100g에 들어 있는 섬유질을 4g, 바나나의 거의 2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과는 수분 역시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기 때문에 변비에 더욱 좋은 작용을 한다. 또한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소화를 돕고 여러모로 변비 개선에 효과가 있다.

▲푸룬은 주스로 마시면 섭취가 더욱 수월하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푸룬(건자두)

푸룬은 서양의 건자두로, 섬유질이 푸룬 100g에 7.1g이나 들어 있다. 이미 푸룬은 배변 활동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다. 푸룬에는 여러 비타민과 더불어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 있다. 때문에 피부에도 좋고 변비를 개선하는데도 탁월하다.

양배추

변비에 좋은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양배추다. 양배추는 건강상 효능이 많은 채소류 중 하나로, 식재료뿐 아니라 예로부터 약재로도 많이 사용되어 왔다. 저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섬유질함량이 풍부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또한 위에도 좋기 때문에 위궤양과 위염을 개선하는 등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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