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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패키지여행으로 떠나는 헝가리-체코-크로아티아
등록일 : 2018-11-19 12:00 | 최종 승인 : 2018-11-19 12:00
정소라
▲ 세계 야경명소로 꼽히는 부다페스트(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야경이 아름다운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동유럽은 서유럽이나 북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있지 않아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가 있다. 처음 듣는 낯선 언어에 바디랭귀지를 더해 소통하며, 우리와는 다른 그들만의 문화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동유럽 여행은 각광받는 여행지가 되었다. 취업이나 졸업을 앞두고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동유럽 코스 중 부다페스트는 교통이 잘 마련되어있고 조금 더 따뜻하며 야경도 아름다워 야경을 보러 가는 장소이다

▲ 프라하의 광장은 굉장한 볼거리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낭만이 있는 체코 프라하

우리에게는 '프라하의 연인' 촬영지로 친숙한 보헤미안의 도시 프라하. 기존 잘 알려진 서유럽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물가가 매우 저렴해 경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프라하를 가로지르는 볼타바강을 따라 산책하는 까를교는 프라하를 상징하는 여행코스이다. 맑은 날 다리 위 스냅사진을 찍는 커플들도 많이 있다. 광장과 화약탑 또한 프라하 여행 코스로 빠지지 않는 관광명소이다. 또 프라하에서는 스카이다이빙도 즐길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크로아티아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동유럽 여행의 하이라이트 크로아티아

동유럽 여행의 하이라이트 크로아티아는 로맨틱한 풍경으로 허니문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두브로브니크의 성벽을 따라 걸으며 보이는 풍경은 가히 눈부시다고 평가할 수 있다. 내전의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태어난 구시가 광장, 다양한 건축양식을 볼 수 있는 도미니크 수도원은 빠질 수 없는 필수관광지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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