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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증상 없어서 문제, 고지혈증 원인은 무엇?
등록일 : 2018-11-19 15:00 | 최종 승인 : 2018-11-19 15:00
김현욱
▲고지혈증이란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질환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고지혈증이란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질환이다. 고지혈증은 관리가 소홀하면 누구나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져 관리가 필요하다. 고지혈증은 한 번 걸리게 되면 완치를 생각하기보단 꾸준히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고지혈증 완치를 위해 고지혈증 약을 섭취하여 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만들었으나 고지혈증 약을 끊게 되면 대부분 다시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이로 인해 다시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비만은 고지혈증의 1차성 원인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고지혈증 원인은?

고지혈증 원인은 크게 1차성 원인과 2차성 원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1차성 원인을 살펴보면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간에서 콜레스테롤이 잘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성별 관계없이 나이가 듬에 따라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는 경우, 여성의 경우 폐경 이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는 경우 등이 있다. 비만과 운동부족 역시 1차성 고지혈증 원인에 속한다. 2차성 고지혈증 원인은 간접적인 원인으로 여러 가지 질환, 임신, 약물복용 등에 의해 유발되는 요인들이다. 

▲고지혈증 증상은 나타나지 않아 다른 검사를 통해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고지혈증 증상은? 

고지혈증 증상은 자극증상이 없어서 문제가 된다. 고지혈증 증상이 없기 때문에 혈액검사를 하다가 자신이 고지혈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 만약 고지혈증으로 인해 어떠한 증상이 발생하여 병원을 찾아갔다면 이미 고지혈증으로 인한 심혈관질환이나 뇌혈관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진행된 상태라고 봐도 무방하다. 고지혈증 증상은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없어서 수시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방문을 하여야 한다. 

▲고지혈증 약은 안전하여 중독, 내성 등의 부작용이 없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고지혈증 완치에 대해 

고지혈증 완치를 생각하기 보단 고지혈증 약을 평소 꾸준히 섭취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해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고지혈증 약은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되는 만큼 안전상의 문제가 고려된다. 고지혈증 약은 매우 안전한 편으로 고지혈증 치료를 위해 장기간 복용해도 중독되는 일이 없으며 내성이 생기지도 않는다. 고지혈증 운동은 너무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걷기나 줄넘기, 테니스, 스키 등 유산소 운동 위주로 해주면 고지혈증 완화에 도움이 되며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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