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겨울 과일청 만들기] "모과·자몽청·레몬청 홈메이드 만드는법"…'감기에 좋은차 효능'
등록일 : 2018-11-22 17:14 | 최종 승인 : 2018-11-22 17:14
김민지
▲모과 먹는 법/모과 고르는 법/모과차 만들기/모과차 효능 (사진출처=픽사 베이)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모과차와 모과청 효능으로는 비타민 C와 칼슘, 칼륨, 철분, 당분 등이 함유돼 감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모과에 함유된 유기산 성분은 소화 기능을 도와주어 속이 좋지 않거나 설사할 때 먹으면 좋으므로 설사에 좋은 음식으로도 손꼽힌다. 만약 중독으로 배가 아프거나 설사가 나오는 경우에도 모과를 달여 먹으면 효과가 좋다. 또 신진대사를 도와주고 혈액순환을 개선해주기 때문에 수족냉증에도 좋다.

모과청 만들기(모과청 만드는 법)은 모과는 베이킹소다를 사용해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손질하기 좋은 크기로 잘라 씨를 발라낸다. 알맞은 크기로 잘라낸 모과와 설탕을 잘 버무린 후 기호에 따라 꿀, 계피를 추가한다. 보통 3개월 정도 가지 나면 모과차 먹기에 적절하다. 모과 고르는 법은 덜 익어 딱딱한 것과 너무 익어 물러진 것을 피해서 고르는 것이 좋다.

▲자몽청 만들기/레몬청 만드는 법/과일청 만들기/장몽청효능/레몬 효능(사진출처=픽사 베이)

두 번째로는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과일청 만들기의 대표주자 자몽청이다. 자몽청 효능으로는 항산화 물질인 레티놀이 가득한 자몽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주름을 개선해준다. 또,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푸석해졌다면, 피부 재생 및 보습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겨울에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자몽청 만드는 법은 세척한 자몽을 슬라이스로 썰어준 후 유리병에 설탕 & 자몽 순으로 겹겹이 넣고 밀봉한다. 2~4일 동안 실온에서 숙성 후 냉장 보관하면 완성된다. 자몽청은 한번 만들어놓으면 자몽차로도 즐길 수 있고 자몽에이드로도 즐길 수 있다. 자몽 고르는 법은 동그란 모양에게 묵직하게 무거운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내용물이 알차면서 눌러도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맛있는 자몽이다.

마지막으로는 수제 레몬청, 레몬차 만드는 법이다.

준비물은 모과청 만들기, 자몽청 만들기와 같다. 과일만 레몬으로 바꿔주면 된다. 레몬청 담을 유리병 소독하는 방법은 물을 넣어 끓여서 끓기 시작하면 10분 정도 끓인 후 물기를 탁탁 털어서 뒤집어서 물기를 없애주거나 혹은 입구를 위로 향하게 하면 된다. 이후 1차로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3숟가락 정도 풀어 2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깨끗이 씻어서 헹군 후 2차로 굵은소금으로 구석구석 박박 문질러 주면서 껍질에 있는 약품을 제거해 준다. 3차로 끓는 물에 10초 정도 굴려가면서 씻어준 후 빠르게 찬물에 샤워시켜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레몬을 슬라이스해 설탕과 같이 재워주면 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