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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황금수저’ 함연지 갑질NO, 소탈 매력에 화제…어린 나이 남편과 결혼해 러브스토리 공개
2018-11-23 09:00:00
유혜영

주식 부자 함연지 예능 출연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예능에 출연했다(출처=KBS2 해피투게더4 캡처)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오뚜기 회장 함영준의 장녀로 알려져 300억이 넘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전해졌으며 대형기획사 대표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의 뒤를 잇는 주식 부자로 대표적인 금수저 연예인 중 하나다.

지난 22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함연지는 남편과 정략결혼 의혹에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며 해명 했고 “장거리 연애를 오래해서 항상 같이 살고, 자는 게 오랜 염원이었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타사 라면을 먹어 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라며 귀여운 오뚜기 라면 홍보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함연지가 광고 현장을 진두지휘했다는 소문에 "저 따위가요?"라며 솔직한 답변으로 출연진을 폭소 시켰다.

▲300억대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함연지(출처=KBS2 해피투게더2 캡처)

함연지 프로필

▲오뚜기 회장 장녀로 알려진 함연지(출처=KBS2 해피투게더2 캡처)

한편, 함연지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7세며 대원외국어 고등학교 졸업 후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과를 전공했다.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꾸준히 뮤지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드라마 ‘빛나라 은수’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함연지 남편은 현재 홍콩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두 사람은 7년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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