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Bio-Culture Korean
쌀쌀한 날씨에 가볍고 따듯한 경량패딩
등록일 : 2018-11-23 16:00 | 최종 승인 : 2018-11-23 16:00
정소라
▲ 보온성이 좋아 겨울철 입기 좋은 여러종류의 남자경량패딩(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조끼는 길이가 짧고 몸에 꼭 맞으며 소매가 없는 윗옷을 말하는데 한복에서는 배자마고자, 미국에서는 베스트, 영국에서는 웨이스트 코트, 프랑스에서는 질레라고 부른다. 남성복은 코트나 마이 안에 입고, 여성복은 코트 위에나 안에 입기도 한다. 원래는 호신용 복장으로 많이 입었는데 차츰 평상복으로 되었다. 어느 옷과 함께 입어도 잘 어울리며 주머니가 많아서 여러 물건을 지니기에 편리하고 활동성이 좋으며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주는 효과도 있다.

▲ 추운날씨에 가벼워서 착용하기 쉬운 여성경량패딩(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연출되는 느낌이 다양한 조끼

원래 조끼는 몽골 문화권쪽에서 추운 겨울에 더 따듯하기 위해 껴입으려고 만들어진 옷이다. 초창기에는 털가죽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고 말에 탓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짧게 만들었다. 이것들이 유럽에 전파되면서 군복으로 도입되었으며 유행화 되면서 정장에 도입되었다. 디자인과 소개,무늬에 따라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고 다른 옷들과 무난하게 잘 어울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입게 되었다.

▲ 추위가 심한 계절, 스타일과 보온성을 한번에 잡는 경량패딩조끼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대중들에게 인기가 좋은 경량패딩

2010년도부터 경량 패딩이 관심을 받게 되었는데 기존에 크고 무거웠던 패딩 점퍼에 반해 기존 패딩의 장점을 갖고 있으면서도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기 때문이었다. 경량 패딩을 소매를 없애고 짧게 만들면서 나온 경량패딩 조끼는 착탈의가 편하고 활동성도 높아 간절기 필수템이 되었다. 야외활동을 비롯해 실내에서 간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경량 패딩은 보온성도 탁월하고 세련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