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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인스타 스폰서폭로 이어 팬에 일침…진상vs오바‧관종 엇갈린 반응
2019-01-30 09:00:04
유혜영

장미인애 인스타 폭로 연일 화제

▲SNS 글로 화제된 배우 장미인애(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폰서 제안 사실을 알려 화제된 장미인애가 누리꾼들 사이에 다시 올랐다. 오늘(26일) 장미인애는 새벽녘 걸려온 연상통화 화면을 게재하며 ““팬이신건 알겠으나 이건 죄송하지만 밤늦은시간에 경우가 아닌거 같습니다만 이런분들 종종 계시지만 제가 그냥 참을일은 아닌거같아 올립니다”라며 “저는 충분히 소통하고 듣고 보고 하려합니다 이런일 계속하신다면 차단은 물론이고 참지않습니다.”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위로의 반응과 “관종이다”라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장미인애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한편,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논스톱4’로 데뷔한 배우 장미인에는 지난 14일 SNS에 스폰서 제안을 폭로해 “내가 배우인생에 이런 XX같은것들 쪽지를 받다니 한두번도아니고 맞고싶냐?”라며 욕설 섞인 글을 올려 화제된 바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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