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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인테리어에 필요한 무드등
등록일 : 2018-11-26 13:01 | 최종 승인 : 2018-11-26 13:01
정소라
▲분위기 조성에 필요한 무드등(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무드등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조명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한다. 특히 원룸이나 작은 집, 방 꾸미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요즘은 스트링 조명, 앵두 전구, 코튼볼 조명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집 조명 인테리어로 사용을 한다. 작은 집 인테리어를 할 때는 부피가 크지 않은 벽면이나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드등이 적합하다. 무드등에 컬러별로 다양하고 분위기 달라 다양한 느낌을 만들어 준다.

▲원룸 인테리어 좋은 무드등(출처=게티이미지뱅크)

무드등 인테리어 방법

무드등의 장점은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나의 방에 맞는 컬러를 정해 매치하면 부드럽고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무드등은 줄이 얇아서 어떤 벽면이든 쉽게 부착이 가능하고 포인트가 필요한 밋밋한 벽에 무드등으로 나만의 개성을 살릴수 있다. 창문 주변에 포인트를 주어도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 진다. 추억 사진을 담은 액자위에 무드등을 설치해도되고 그림이나 패브릭 포스터를 벽면에 붙이고 주변에 둘러도 감성적인 느낌이 살아 난다.

▲침실에 필요한 무드등(출처=게티이미지뱅크)

집에서 만드는 무드등

재료는 깡통, 락카스프레이, 캔들이 필요하다. 깡통에 전동 드릴 또는 송곳을 이용하여 구멍을 뚫어준다. 많이 뚫으수록 분위기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간편하게 칠할 수 있는 락카 스프레이로 깡통에 색을 입혀주고 캔들에 불을 붙여 깡통에 넣어주면 분위기 있는 무드등이 완성된다. 그리고 유리병과 미니전구로 무드등을 만들 수 있다.  유리병 바닥에 칼라스톤을 깔아 주고 조명을 유리병에 넣어준다. 조명위에 준비한 조개껍질이나 솔방울 등 소품을 넣어주고 유리병 위에 레이스로 리본을 묶어주면 완성이 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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