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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상 故신성일 폐암 별세 추모…엄앵란 사이 애인 김영애와 아들·딸까지 화려했던 인생
등록일 : 2018-11-26 14:00 | 최종 승인 : 2018-11-26 14:00
유혜영
▲대한민국을 뒤흔든 세기의 결혼식 엄앵란, 신성일 부부(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지난 23일 열린 2018 청룡영화제에서 故신성일 추모 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폐암 투병으로 세상을 떠난 故신성일은 과거 최고의 영화배우로 화려한 리즈시절을 보냈다.

배우 엄앵란과 결혼 후 오랜 기간 별거 세월을 보냈지만 끝내 이혼은 하지 않고 끝까지 부부의 연을 지켰다.

또 故신성일은 자서전을 통해 故김영애 아나운서와의 외도, 불륜 등을 공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으나 엄앵란은 끝까지 남편의 곁을 지키며 동료로서, 아내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지난 4일 폐암으로 사망한 故신성일(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故신성일은 아내 엄앵란과 사이 아들 강석현, 딸 강수화, 강경아를 두고 있으며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해 영화제 등 여러 상을 휩쓸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의 나이는 1937년생으로 82세에 폐암 투병으로 생을 마감해 여러 영화팬들과 영화인들을 안타깝게 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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