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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 식물 을 키우기 전 관리하는 법은 알고 키우자
등록일 : 2018-11-26 15:01 | 최종 승인 : 2018-11-26 15:01
정소라
▲ 천연 가습기로 불리는 아레카야자로 미세먼지공기정화(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올해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미세먼지이다. 가정이나 사무실에 공기정화용이나 인테리어 효과를 위해 식물을 키우는 추세이다. 공기정화 식물의 장점만을 꼽을 수 있지만 식물을 키우기에는 관리가 쉽지 않다. 식물마다 물을 주는 주기는 따로 정해있지 않다. 식물 관리 요령을 찾아보면 식물이어도 주기가 같지 않고 조금씩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이유로는 흙의 양과 흙의 성분, 주변온도, 습도, 양지, 반그늘, 그늘의 상태의 화분이 놓여있는 위치와 장소에 따라 달라진다.

▲ 공기청정기보다 좋은 실내공기정화식물 두리세나 맛상(출처=게티이미지뱅크)

식물에게 관수일을 지키기보다는 상태를 알아보자

식물에게는 자생력이 있어 대부분 잘 알려진 관수일 대로 물을 주어도 문제는 없다. 관수일은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때를 말하며 식물의 잎이 쳐져있거나 끝이 살짝 말라있으면 화분의 흙을 적실만큼 충분하게 물을 주면 싱싱하게 관리 할 수 있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보통 알로카시아, 골드고무나무, 해피트리 등의 아열대 식물을 많이 키운다. 수입을 통하여 오기 때문에 분갈이 과정에서 새 흙과 기존 흑의 밀도 차이가 생겨 받침대에 흘러내리게 된다.

▲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집에두면좋은식물 스투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미세먼지 정화까지 도와주는 공기정화 식물

토심까지 물이 충분히 머금지 않았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물을 줄 때 2~3회 반복하여 수분이 토심까지 흡수 될 수 있게 한다. 화원에서는 화장실이나 베란다에서 꽃의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고 한다. 분갈이를 하는 이유는 화분속의 흙의 경우 순환이 되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흙과 영양분에 유실이 생긴다. 유실을 막기 위해서는 천천히 골고루 관수를 하며 물넘침이 없게 토심까지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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