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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수소전기차 ‘넥쏘’, ‘현대 nexo’ ‘현대 넥쏘 보조금’ 똑똑하게 타는 비결은?
2018-11-26 17:00:00
홍승범

[리서치페이퍼=홍승범 기자] 넥쏘는 현대에서 나온 수소전기차 SUV로 최근 친환경 자동차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2017년 상반기 제네바 모터쇼에서 넥쏘의 콘셉트 카인 'FE'가 세계최초로 공개 되었고, 2018년 양산형 모델이 넥쏘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 최근에는 현대 넥쏘 보조금으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져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 수소전기차 넥쏘는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수소전기차로 인기가 높다(출처 = 위키미디어 커먼스)

넥쏘는 현대투싼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한다. 2018년 3월 19일 판매가 시작된 넥쏘는 국산 수소전기차로써 예약구매 첫날 예약량은 733대으로 많은 각광을 받았다. 현대 넥소는 현대 수소전기차로써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넥쏘, 현대 넥쏘 보조금 등 넥쏘의 정보에 대해 다양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차분한 디자인, 기능 또한 탁월한 넥쏘

현대 넥소는 디자인의 경우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극대하기 위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을 적용하면서도 단순화해 현대 nexo만의 차별화를 두었다. 현대차의 SUV의 아이덴티티인 상하 분리식 헤드램프를 적용했으나 X자 모양이 강조된 캐스케이딩 그릴과 측면 인테이크 그릴을 적용하면서도 다른 현대 SUV에 비해 단순해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넥쏘는 단 5분간의 충전으로 최대 609km 주행이 가능하다(출처 = 위키미디어 커먼스)

넥쏘는 상단 주간주행등의 경우 DRL 사이에 또 길다란 막대 형태의 램프를 구성해 양쪽 DRL을 연결시킴으로써 미래 자동차 이미지를 더하기도 했다. 하단 헤드램프의 경우 상단 LED 주간주행등과 가깝게 배치되었으며 측면 디자인도 단순하나 차별적인 디자인을 채용하였다. 특히 후드에서 A필러로 이어지는 벨트라인의 경우 코나와 비슷하나 더욱 선을 강조한 느낌이다.

넥쏘의 경우 후면을 보면 전면부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차분한 디자인이지만, 미래의 차라는 점을 분명히 느낄 수 있도록 램프 그래픽을 화려하게 꾸몄다. 인테리어야 말로 이 차의 특색을 드러내는 부분인데 센터 페이시아가 세로로 서있는 기존의 자동차와 달리, 누르기 쉽도록 눕혀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인치 거대한 센터 디스플레이는 2,3 파트로 나뉘어져 동시에 여러 내용을 표시할 있다. 또한 터치가 가능하며 다이얼로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성을 향상시킨다.

현대수소전기차의 놀라운 힘, 디테일에도 신경 쓴 넥쏘

넥쏘는 단 5분간의 충전으로 최대 609km가 주행가능하다. 또한 3단계 공기정화 시스템으로 PM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99.9% 제거하는 기능도 가추고 있다. 가솔린 차와 다른 무게 중심(GC)에 맞춰 서스펜션 롤센터(RC)를 처음부터 설계 했기 때문에 이전의 수소전기차와 다른 주행감각을 선보인다. 아이오닉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패들을 이용해 회생제동의 정도를 3단계로 수시 조절할 수 있다. 차선 변경시 방향지시등의 방향으로 사이드미러를 카메라를 통해 계기반에 보여준다.

▲넥쏘는 독특한 디자인과 안정감으로 깊은 인상을 준다(출처 = 위키미디어 커먼스)

넥쏘는 거울보다 사각지대가 적어 사각지대로 인한 사고를 줄일 효과도 가지고 있다. 작동 방법 자체도 어라운드뷰 카메라를 이용, 비디오프로세싱을 통해 후방을 비춰주는 방식이다.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율주차를 하는 기능도 탑제되었다. 차에서 내려서 리모콘 키로 전진/후진 버튼을 누르면 차가 알아서 주차하는 방식도 인상적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홍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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