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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러움을 강조해주는 간단하게 스타일링 하기 메리제인구두
2019-06-12 09:00:03
정소라
▲ 단아하게 입고 포인트 주기 좋은 여자구두(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겨울에 직장인들의 경우 블랙 컬러나 그레이 컬러의 옷을 입는다. 겨울철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하기 위해 여성스러우면서 차분한 컬러 톤다운이 된 핑크 컬러와 자주 컬러를 입어보는 것도 좋다. 핑크와 자주빛 컬러의 경우 여성스러우면서 우아한 느낌을 준다. 톤 다운된 핑크 컬러의 코트에 버건티 컬러의 래더 스커트와 화이트 목 폴라 티를 입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며 보온효과도 얻을 수 있다.

▲ 심플한 코디에 포인트 주기 좋은 메리제인 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귀여우면서 여성스러움을 보여주는 메리제인

주얼리를 과하게 하는 것보다 심플한 귀걸이와 목걸이를 사용하여 사무직 여성의 경우 깔끔한 반지로 포인트를 주고 팔찌를 하기보다는 컬러의 시계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신발의 경우 낮은 굽의 메리제인 구두를 착용하여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메리제인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끈이 발등을 지나 낮고 닫힌 형태의 구두를 말하며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메리 제인은 검은 가죽이나 애나멜 가죽으로 만든다. 버클이나 단추가 달린 얇은 끈으로 동여매 폭이 넑고 둥큰 앞코, 낮은 굽, 얇은 구두창을 가지고 있다.

▲ 소년 소녀 둘다 신었던 메리제인(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굽이 생기며 멋을 강조하는 메리제인

소녀들의 경우에는 메리 제인을 팬티 스타킹이나 스타킹과 함께 신었으며 드레스나 치마, 블라우스를 입었다. 일반적으로 소년들의 경우에는 메리 제인을 양말과 반바지, 셔츠와 함께 입기도 했다. 고전 양식의 메리제인은 아직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1990년 후반부터 굽이 달린 형태의 메리제인도 발전해왔다. 굽 스타일의 메리 제인의 경우에는 1~3cm의 구두창에 8~13cm의 청키 힐과 커다란 덧테쇠나 버클이 달려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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