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Bio-Culture Korean
[1박2일 강릉]대관령 양떼목장 소개 및 이용정보
2018-11-27 14:00:41
김현욱
▲대관령 양떼목장은 1988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다(출처=플리커)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우리나라의 알프스라고 불리우는 대관령 양떼목장은 각종 여행사에서 대관령양떼목장 패키지여행으로도 즐겨볼 수 있으며, 자유여행으로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1박2일 강릉여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반드시 방문 리스트로 삼아야 할 곳 중에 하나일만큼이나 충분히 유명하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대관령 양떼목장은 들어서자마자 훤히 보이는 넓은 길과 푸른 초원이 두드러지는 곳으로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부여한다. 대관령 강릉 양떼목장은 1988년 여름부터 터를 잡고 목장을 일구기 시작했으며, 1988년 당시 관광목장이라는 개념이 없었던 때 우리나라의 최초로 대관령 양떼목장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대표자의 신념으로써 세워지게 된 곳이다. 특히 대관령 하늘목장은 망치질과 벽돌 쌓는 일 등 목장에서 해야 하는 기술들을 하나하나 활용함으로써 양들이 머물 수 있는 축사가 생기게 되었고 점차 관광목장의 틀을 갖추게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대관령 양떼목장만이 가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입소문을 타게 되어 관광객이 몰리기 시작했던 것이다. 

▲부드러운 능선이 돋보이는 양떼목장(출처=플리커)

대관령 양떼목장의 풍경

대관령 양떼목장에서는 부드러운 능선, 그리고 야생 식물이 즐비한 습지대를 볼 수 있어 도심에서는 결코 보기 힘든 장면들을 눈에 담아갈 수 있다. 특히 계절별로 두드러지는 양떼목장의 풍경이 있어 겨울에도 특색있는 양떼목장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1.2km로 구성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양들이 여유롭게 풀을 뜯어먹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먹이주기 체험을 통하여 양들의 눈을 보며 소통을 하기도 하며 내가 주는 먹이를 양들이 직접 먹는 진귀한 경험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대관령 양떼목장에서의 경험들은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자산과 추억을 남게 된다.

▲대관령 양떼목장은 11~2월의 경우 9시에 개장하여 17시에 폐장한다(출처=플리커)

대관령 양떼목장 이용정보

한편, 대관령 양떼목장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에 위치해 있으며, 개인 대인의 경우 5,000원, 개인 소인의 경우 4,000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단체의 경우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대관령양떼목장을 즐길 수 있다. 대관령 1박2일여행으로 가기 좋은 '대관령 양떼목장'은 11월부터 2월까지 9시에 개장하고 17시에 폐장하며, 3월, 10월은 9시에 개장하고 17시 30분에 폐장한다. 4월 및 9월은 9시에 문을 열어 18시에 문을 닫고, 5월에서 8월은 9시부터 1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한편, 주변에는 대관령 맛집들이 있어 식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