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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관련 질문에 "잘 해드렸으면 좋겠다"던 마마무 휘인, 직접 밝힌 심경은?
등록일 : 2018-11-28 10:21 | 최종 승인 : 2018-11-28 10:21
김유영
▲휘인은 마마무 소속이다(출처=TV조선 홈페이지)

[리서치페이퍼=김유영 기자] 마마무 휘인 빚투 폭로가 여전히 화제다.

▲마마무는 4인조 걸그룹이다(출처=TV조선 홈페이지)

마마무 부모에 피해 당해 

지난 27일 온라인 사이트에는 휘인의 아버지로부터 사기를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내용에 따르면  "휘인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는 컨테이너 이동식 화장실, 카라반 같은 것들을 만들어 납품하는 업체"라며 "저희 아버지는 화물을 보낼 사람과 화물차주를 연결해 주는 화물알선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글쓴이는 "마마무라는 걸그룹이라고 자랑했고, 딸이 유명한 연예인이니 어느 정도 믿고 거래를 진행했으나 몇 번의 결제가 밀리는 상황이 생기기 시작했다"며 "저희도 화물기사에게 돈을 지급해야 하는데 물건을 쓴 업체에서 돈이 들어오지 않아 정작 화물기사들에게 쉴 새 없는 독촉 전화를 받았다. 참을 수 없는 욕도 들어야 했다"고 적었다. 
또한 글쓴이는 아버지가 스트레스로 식사와 수면에 문제가 생기면서 동시에 췌장암 3기 진단을 받아 온 가족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27일 소속사 RBW를 통해 마마무 휘인은  "친아버지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며 "친아버지는 가정에 무관심했고 가장으로서 역할도 등한시했다. 그러면서도 "가족들과 상의해 원만히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마마무 휘인은 27일 심경을 밝혔다(출처=TV조선 홈페이지)

휘인 프로필

휘인의 올해 나이는 24살이다. 이름은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이모가 붙인 이름이고 미대 출신의 어머니의 영향으로 그림에 능숙한 편이다. TV조선 '아이돌잔치'에 출연한 마마무 휘인은 암으로 고등학교 때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휘인은 할머니 손에 자란 과거를 밝히며 "사춘기라 답답해 더욱 짜증을 부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유영 기자]

[리서치페이퍼=김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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