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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감독 ‘핵폭탄급 폭로전 예고’…조덕제·반민정 사건 드러나나…
2019-05-18 09:00:04
유혜영

조덕제, 반민정 성추행 동영상 논란

▲배우 반민정이 성추행 동영상에 입을 열었다(출처=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캡처)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오늘(28일) 영화 ‘사랑은 없다’ 장훈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조덕제, 반민정 사건 진실을 밝힐 것을 예고했다.

장훈 감독은 “찌질한 감독, 비겁한 감독으로 3년여의 시간을 송장으로 살았습니다. 어떤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건지 찾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라며 “그러는 사이, 한 쪽에서 끊임없이 추악한 소설을 써나가고 본인을 그 소설의 악의 축, 주인공으로 만들어버립니다. 대국민 사기극을 감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반전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사건 현장에 있었던 장훈 감독은 당시 사건 논란을 어느정도 정리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네티즌들은 향후 장 감독의 입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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