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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미역국라면 황금레시피] "집에서 맛있게 끓이는 방법"…'참치미역죽으로도 활용 가능"
2019-06-11 09:00:03
김민지
▲오뚜기 미역국라면/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법/ 생일날 미역국(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벤쯔의 먹방으로 sns를 강타한 오뚜기 미역국 라면이 출시 두달만에 10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3년전 히트상품이었던 진짬뽕에 버금가는 기록이라 많은 이들의 시선을 받는다.

이에 sns에서는 오뚜기 소고기 미역국 라면 맛잇게 끓이는법,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법, 오뚜기 미역국 라면 황금레시피에 대한 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

오뚜기 쇠고기 미역국라면 맛있게 끓이는법은 물은 적당량만 넣고, 내용물을 넣어주는것이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숟가락이나 들기름 한숟가락을 넣으면 감칠맛을 느낄수 있다.

두번째 방법은 마지막에 참치 통조림캔을 넣는것이다. 오뚜기 미역국 라면을 다 끓인후 기름끼를 뺸 캔 참치를 넣고 한번 더 푹 끓여주면 참치미역죽과 비슷한 맛이 된다. 또, 면과 건더기만 건져먹고 미역국 국물에 김가루와 밥을 넣고 비비면 마지막 한입까지 알차게 먹을수 있다.

▲오뚜기 미역국라면 가격/ 오뚜기 미역국라면 맛있게/ 라면 맛있게 끓이는법(사진출처=플리커)

세번째 미역국 라면 맛있게 끓이는법은 라면을 다 끓인후 밥을 넣어주는것이다. 밥을 나중에 말아먹는것도 좋지만, 처음에 끓일때 밥을 같이 넣으면 흡사 미역국 국밥과 맛이 똑같다. 미역국라면에 계란을 넣어도 좋지만 일반 라면처럼 계란을 풀기보다는 풀지않고 그대로 넣는것이 국물의 맛을 더욱 살릴수 있다.

한편, 오뚜기 미역국라면은 쌀밥 위주의 한국인의 식생활에 따라 국내산 쌀가루를 10% 첨가해 미역국과 더욱 잘 어울리도록 했으며 라면의 스프는 양지, 우사골, 돈사골의 고소하고 진한 육수에 참기름과 소고기, 마늘, 미역을 잘 볶아 푹 끓여내어 쇠고기미역국 본연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고 한다.

바쁜 직장인, 육아맘들을 위해 생일날 미역국 대신 끓이기에도 적합하며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미역국을 단 2분만에 끓일수 있는것이 장점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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