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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심상대 미투 폭로에 네티즌 “국민 관종병”vs“잘했다”
2019-06-04 09:00:03
유혜영

공지영, 심상대 작가 성추행 폭로

▲공지영 작가가 SNS에 성추행 피해를 폭로했다(출처=KBS1 뉴스7 캡처)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공지영 작가가 과거 심상대 작가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주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지영은 “그때 술집에 여러명이 앉아 있었는데 테이블 밑으로 손이 들어오더니…”라며 당시 상황을 자세히 전했으며 고소 하려고 했으나 주변인의 만류로 지나갈 수 밖에 없었다며 “우정이라 생각해 받아들였는데 결국 그들도 내 곁에 없다”고 전했다.

▲공지영 작가가 심상대 작가로부터 피해 사실을 주장했다(출처=KBS1 뉴스7 캡처)

한편, 공지영 성추행 사건으로 지목된 심상대 작가는 과거 내연녀를 폭행해 전치 10주 상해를 입혀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바 있어 크게 비난 받았다.

이번 공지영 작가 폭로에 네티즌은 공지영을 향한 응원 반응도 있었지만 “관종이다” 등 싸늘한 반응도 있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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