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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주말 나들이 추천] "전국 이색 여행지·데이트 코스"…'겨울 명소 BEST 5'
2018-11-29 15:34:30
김민지
▲주말에 가볼만한 곳/ 주말 데이트 코스/ 주말 나들이/ 12월 축제(사진출처=픽사 베이)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서울 데이트 코스 추천지로 꼽히는 '서울 스카이'이다. 이곳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이라 빌딩 밖으로 보이는 건물, 도로, 자동차의 불빛이 반짝이며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특히 가을 하늘, 겨울 하늘을 두 눈에 담을 수 있는 야경명소이다. 전망대 영업시간은 일~목은 10:00-22:00까지며 금, 토는 10:00~23:00까지다. 온라인 예매를 하면 1,500원 할인을 받아 1인당 25,500원에 입장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자.

다음은 서울 가볼만한 곳으로 늘 꼽히는 명소 '상암 하늘공원'이다. 하늘공원은 난지 캠핑장 옆에 위치한 생태환경공원으로 노을이 질 때 붉게 물든 하늘이 감성을 자극한다. 또, 한강에 비치는 불빛과 까만 밤하늘이 완벽한 조화 이뤄내며 산대교와 월드컵대교까지 발견할 수 있다. 낭만과 힐링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어 아이와 가볼만한 곳으로도 추천한다.

▲아이와 가볼만한 곳/ 전국 가볼만한 곳/12월 데이트/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 아침고요 수목원 시간(사진출처=픽사 베이)

세 번째는 한국판 라라 랜드로 손꼽히는 '낙산공원'이다. 낭만적인 분위기로 12월 데이트 코스, 연인 데이트 코스 추천지이다. 시원한 밤바람이 불고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많다. 또, 성곽을 돌다 보면 장수마을, 성북동 일대를 바라볼 수 있으며 주변에 유명 맛집이 많아 맛집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만약 날씨가 춥다면 겨울 실내 데이트 코스로 좋은 여의도 IFC몰을 추천한다. 여의도 IFC몰은 영화도 볼 수 있고, 유명한 카페와 맛집이 많은 복합 문화공간이다. 특히 쇼핑도 할 수 있어 아이쇼핑을 하면 시간 가는지 모르고 하루가 금방 지나가버리고 만다.

마지막으로는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이다.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은 당일치기 여행지로 365일 사랑받는 명소이다. 특히 겨울에는 10만 평의 야외 정원 곳곳을 다채로운 조명과 빛을 이용해 표현한 야간 점등 행사를 진행한다. 매년 진행하는 '오색별빛정원 전'의 시간은 일몰 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에 진행된다. 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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