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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겨울 여행지]제주·경주로의 국내 1박2일 여행
2018-11-30 11:00:19
김현욱
▲국내 1박2일 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경주와 제주도(출처=플리커)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에서 그동안 떠나지 못했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혹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주말을 이용해 국내 1박2일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면, 다양한 문화유산을 경험할 수 있는 경주와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보자. 국내 겨울 여행지로 좋은 제주도, 경주 코스를 모아보았다.

▲카멜리아힐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다(출처=플리커)

제주도 겨울여행 - 카멜리아힐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에 위치한 제주도 여행지 '카멜리아힐'은 자연을 느끼고 싶을때 들리기 좋은 식물원이다. 1989년부터 그 역사가 시작된 국내 겨울 여행지 카멜리아힐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며 부지는 60,000여평에 달한다. 80개국의 동백나무가 500여 품종, 6000여 그루가 심어져 있어 아름다운 숲을 볼 수 있다. 겨울 1박2일 여행지 카멜리아 힐에는 향기를 내뿜는 동백나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특유의 향기를 맡으며 거닐 수 잇는 공간이 되고 있다. 또한 국내 1박2일 여행지 '카멜리아힐'은 제주자생식물 250여종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모양, 색깔을 지닌다. 
한편, 제주도 추천여행지 카멜리아힐은 12월부터 2월까지는 8시 30분부터 17시까지 개장하며, 3월에서 5월, 9월에서 11월까지는 17시 30분까지 개장한다. 하절기인 6월에서 8월까지는 18시까지 운영한다.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출처=게티이미지뱅크)

경주 코스 - 경주 솔거미술관

경북 경주시 경감로 614에 위치한 경주 솔거미술관은 2008년 한국화의 거장인 소산 박대성 화백이 작품 기증 의사를 밝히게 되면서 건립이 추진되었다. 이곳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지원한 최초의 공립미술관이며 이곳에서 개최되는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2018년 11월 20일부터 2019년 2월 24일까지는 '영·호남 수묵화 교류전 - 수묵에 투영된 사유'라는 이름의 전시회가 열린다. 한편, 경주 코스 솔거미술관에서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솔거미술관 전체의 설명을 듣는 시간은 30분정도 소요되며,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작품에 대해 더욱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한편, 겨울 1박2일 여행지 솔거미술관은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하절기 및 동절기에는 개관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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