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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목마른 정일우! '자유의 몸'으로 본격 연기?
2019-05-03 09:00:04
유혜영

정일우 제대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정일우(출처=정일우 공식사이트 캡처)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배우 정일우가 2년간의 사회복무요원 생활을 마치고 소집 해제 됐다. 

서울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복무를 마친 정일우는 수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인사를 올리며 "“앞으로 배우 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집 해제 소감을 밝혔다.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 정일우는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해치'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정일우(출처=정일우 공식사이트 캡처)

한편, 정일우는 지난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해품달', '꽃미남 라면가게', '돌아온 일지매'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쌓았다. 

정일우 나이는 1987년생으로 알려졌으며 과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대체복무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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