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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폭식 후 식단] "초간단 그린스무디 만드는 법"…'배고플 때도 효과 ↑"
등록일 : 2018-11-30 15:13 | 최종 승인 : 2018-11-30 15:13
김민지
▲다이어트 중 치킨/ 식욕억제 방법/ 다이어트 중 폭식/ 폭식 후 몸무게(사진출처=픽사 베이)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다이어트 중 누구나 한 번쯤은 한다는 다이어트 폭식. 다이어트 중 폭식을 하면 다이어트에 실패했다고 생각해 오히려 전보다 음식을 더 많이 먹거나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이어트 중 폭식의 효과는 엄청난 몸무게 증가를 가져다주지 않으므로 폭식 후 식단관리를 통해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폭식증(섭식장애)의 원인과 다이어트 중 폭식, 식단관리법에 대해 살펴보자. 폭식증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욕을 관장하는 뇌 경로가 질병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이어트 중 음식을 몰아서 먹는 폭식은 한두 번이면 괜찮으나, 지속적으로 폭식이 계속된다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다이어트 중 식욕억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음식을 섭취한 경우라면 다시 원래 몸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 디톡스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몸속 독소를 제거하고 폭식증을 없애기 위한 주스는 '그린스무디'가 있다.

▲그린스무디/ 해독주스 만드는 법/ 식욕억제제/ 폭식증/ 폭식 원인 /식욕 참는법(사진출처=픽사 베이)

몸속 독소 제거하는 그린스무디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재료로는 바나나 1개, 쌈케일 5~6장, 캐슈너트 밀크 185ml, 케일 건조 가루 1작은술, 볶은 콩가루 약간이면 충분하다. 바나나 껍질을 벗겨 얇게 자른다. 쌈케일을 깨끗이 씻은 후 캐슈너트 밀크, 케일 건조 가루, 볶은 콩가루 순으로 넣고 1분 이내로 곱게 갈아주면 완성. 차갑게 먹고 싶다면 쌈케일과 바나나를 냉동실에 보관해 새콤달콤 스무디로 먹어도 좋다.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케일 샐러드를 소개한다. 케일은 얇고 밀도감이 좋아 돌돌 말아 얇게 썰어 먹으면 스파게티면과 비슷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두부와 땅콩버터로 만든 소스를 뿌리면 케일의 쌉쌀한 맛이 없어지면서 고소하고 담백해진다. 준비물은 두부 크림소스(연두부 1컵, 100% 땅콩버터 2작은술, 레몬즙 · 저염간장 · 꿀 약간씩), 케일 5장, 적근대 2장, 당근 ¼개, 레몬 슬라이스이다.

우선 두부 크림소스는 분량의 재료를 모두 믹서에 넣고 간다. 케일과 적근대는 돌돌 말아 면처럼 얇게 썬다. 이후 당근은 얇게 채 썰고 그릇에 올려주면 완성.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리서치페이퍼=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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