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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이란]b형 간염 예방접종의 필요성과 주의사항
등록일 : 2018-11-30 18:00 | 최종 승인 : 2018-11-30 18:00
김현욱
▲B형간염 바이러스로 인해 간에 염증이 일어나게 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b형간염이란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간에 염증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b형간염 전염은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을 통해 전파된다. 그 예로는 수혈이나 오염된 주사기를 사용하는 것, 신생아에게 주산기 감염을 하거나 성적 접촉을 하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손을 잡거나 음식을 나눠먹는 등의 행동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는다. b형간염에 걸리게 되면 피로와 발열은 물론 메스꺼운 증상과 구토가 일어나며, 간의 이상으로 황달이 일어나 피부와 눈이 노랗게 변할 수 있다. 또한 b형간염에 걸리면 간경화 등의 b형간염 예방접종을 함으로써 추후 비형간염 전염되어 발생할 수 있는 간 관련 질환을 예방해볼 수 있게 된다. b형간염 치료제는 증상을 줄이기 위한 정도의 치료를 진행하게 되며 b형간염을 확실하게 치료하기는 어렵다.

▲예방접종으로 체내 b형간염 항체를 생성할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b형간염 예방을 위하여

B형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여러가지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권고하는 방법대로 b형 간염 예방접종을 접종하게 되면 b형간염 항체가 생기게 된다. 능동 면역의 방법으로써 약한 간염 바이러스를 체내로 b형 간염 예방접종하여 b형간염 항체가 만들어지게 하는 방법을 할 수있으며, 간염 바이러스가 이미 체내로 들어온 사람에 있어서는 농축된 간염 항체를 투여 받아서 바이러스를 없애는 방법이 있다. 
b형간염 예방접종 임신 기간에는 맞지 않는 것이 좋기 때문에 임신 계획이 있다면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미리 받는 것이 좋다. 혹은 분만 후에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는 방법도 있다. 비형간염 접종은 b형간염 항체, 항원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신생아와 사람들의 경우 접종해야 한다.그러나 비형간염 접종을 받은 후 알레르기가 생겼거나 이스트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에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다.

▲b형 간염 예방접종 후에도 항체형성이 되지 않을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비형간염 접종 시 주의점

일부의 경우에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맞았음에도 b형간염 항체가 생기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다시 한 번 실시한다.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고 난 후에 일어나는 부작용의 빈도는 드문 편이지만 b형 간염 예방접종으로 인하여 척수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이상 반응이 보인다면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보아야 한다. 비형간염 접종으로 인해 피부 발진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주사를 맞은 곳이 붓거나 아파질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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