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서강대 원빈 고주원 합류, 수능 380점↑..이필모 하차, 이혼, 나이에도 관심

2019-01-04 14:43:00 이명주 기자
▲수능성적 상위 1% 비결을 밝힌 고주원(사진=ⓒtvN'문제적남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새멤버로 배우 고주원이 합류한다.

최근 방송된 ‘연애의 맛’에서는 예고편으로 배우 고주원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주원은 진지한 모습으로 공원을 달리며 운동에 열중한다.

대학교 재학 시절 ‘서강대 원빈’으로 유명했던 고주원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한 대표적인 '엄친아' 배우다.

tvN ‘문제적 남자’에도 출연한 바 있는 고주원은 ‘수능 성적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400점 만점에 380점 후반을 기록했다. 참고서와 문제집도 봤지만 일단 노트 필기를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연애의맛' 새롭게 합류한 고주원(사진=ⓒSBS'달려라장미' 방송화면)

올해 나이 38세인 고주원은 2003년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과 나', ‘김수로’, '최고다 이순신'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완성했다. '렛츠고시간탐험대3', '원나잇푸드트립먹방레이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남녀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만들어 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현재 이필모 서수연을 비롯해 김정훈 김진아, 구준엽 이필모, 김종민 황미나가 출연하고 있다.

[리서치페이퍼=이명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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