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inUP(체인업) “2019년은 블록체인 기술 연구, 개발에 더욱 중점을 둘 것”

2019-01-30 15:14:12 조호용 기자

지난 23일, 한국 서울에서 블록체인 융합 서밋 BCS: ChainPlus+(체인플러스)가 개최되었다. 행사에서는 2000명이 넘는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들이 함께 모여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와 중국과 한국의 블록체인 프로젝트간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은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 제공 업체 ChainUP이 체인플러스에 초대되었다. ChainUP의 클라우드 VP인 Yang Fan은 “경계 없는 블록체인과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Yang Fan은 “2019년에는 기술 연구와 개발에 더욱 중점을 두어 블록체인을 개발해야 한다”며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기술적 발전을 이륙하여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활용 시나리오를 더욱 폭넓게 구축하면 블록체인 기술이 시장 환경에 더욱 잘 융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ChainUP은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디지털 통화와 월렛 시스템, AUROR 상황 인지 시스템, 퍼블릭 및 컨소시움 체인에 필요한 블록체인 거래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회사에서 출시한 ChainUP 클라우드는 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서 거래 솔루션 및 월렛 솔루션, Intelligent mobility 솔루션, 안전 시스템, BaaS, 채굴 풀 서비스 및 클라우드 미디어의 7개 제품 시스템 등을 다룬다.  

고객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거래하고 지출 비용을 절감하도록 하고 블록체인 기업들이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기본적인 블록체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현재 ChainUP 서비스는 한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및 북아메리카 국가에서 이용되고 있다. ‘글로벌 슈퍼 노드 파트너 프로그램’과 글로벌 투어가 한국, 일본 및 동남아시아 국가 등 6개국에서 진행되었다. ChainUP은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신뢰할 만한 금융 기술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서치페이퍼=조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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