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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을 이겨낸 선우용여, 어떻게 이겨냈을까?
2019-09-23 19:18:44
김주연

[리서치페이퍼=김주연 기자] 원조 동안배우로 유명한 선우용여는 3년 전 녹화중 뇌경색으로 쓰러진 적이 있다. 급히 응급실로 이동하고 진단을 받은 후 5년 전 남편이 세상을 떠난 이유와 같은 뇌경색을 판정받았다. 하지만 현재 선우용여는 굉장히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다.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뇌경색에 좋은 음식과 생활습관 등을 알아보자.

▲뇌경색의 원인은 혈관막힘이다. (사진=ⓒGetty Images Bank)

뇌경색의 원인

뇌경색은 뇌의 혈관이 막히고 그 앞의 뇌조직이 괴사하게 된다. 뇌의 혈관이 막혀 혈액 공급이 차단디고 뇌세포로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거나 혈관이 터지면서 진행되게 된다. 원인으로는 동맥경화증, 동맥염 등 혈관벽에 찌꺼기가 생겨 혈류장애가 오는 경우와 심장 등에서 혈괴가 떨어져 나와 뇌혈관을 막아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생강을 먹으면 혈관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Getty Images Bank)

뇌경색에 좋은 음식 '생강'

생강은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혈관에 쌓인 찌꺼기들을 청소해 혈관을 깔끔하게 해준다. 생강차를 마시게 되면 온몸에 땀이 나면서 열이 내리는 것도 혈관 속 찌꺼기들이 뚫렸기 때문이다. 이렇듯이 생강과 같이 향이 강한 야채들은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 이유는 혈소판의 응집을 막기 때문이다. 생강즙이나 생강차 등으로 먹는 것이 효과에 좋다.

▲평소에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사진=ⓒGetty Images Bank)

뇌경색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선우용여는 뇌경색을 극복한 비법에 대해 묻자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답했다. 본래 발레를 전공해 몸을 가만히 못 두는 편이라 몸을 많이 움직였는데 그런 점이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또 염분을 최소화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은 고혈압에 연결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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