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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가 뭐길래? 평소 '정상수치' 알아야...높을수록 '이 증상' 나타난다
2019-06-11 09:00:03
반형석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평소 높은 혈당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당화혈색소 수치 또한 높을 가능성이 크다. 이런 당화혈색소 관리 및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유지를 위해서는 혈당관리에 용이한 식품을 통해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당뇨 합병증 문제도 고려하여 당뇨합병증증세가 나타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만약 당뇨 혈당관리에 소홀한 경우 심부전증 증상등과 같은 다른 기타 합병증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평소 혈당을 쉽게 올릴 수 있는 음식을 가급적 섭취를 금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여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당화혈색소는 헤모글로빈A1이라고 한다. (사진=ⓒGetty Images Bank)

당화혈색소

당화혈색소 또는 헤모글로빈A1c는 포도당이 결합한 헤모글로빈을 가리킨다. 당화혈색소가 몸에 너무 많으면 혈당이 높다는 뜻이다.

▲평소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보다 높다면 검사 제때 받아야 한다. (사진=ⓒ픽사베)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자가 혈당 측정을 비롯해 당화혈색소 검사를 함께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당화혈색소란 혈당이 증가하여 적혈구에 있는 혈색소에 포도당이 붙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지난 2~3개월 동안 평균 혈당 농도를 알 수 있다. 당화혈색소 수치의 정상 범위는 4~6% 수준이다.

식전,식후 혈당수치

잘 조절되는 당뇨의 기준은 당화혈색소가 HbA1C가 7% 미만, 식전당수치가 70-130mg/dl, 또는 식후당수치가 180mg/dl미만일 경우다. 이렇게 잘 조절되는 경우는 일반적인 치과치료와 수술까지도 가능하다. 하지만 조절되지 않는 당뇨라면 조절을 먼저 하고 나서 치과치료를 받아야한다.

▲당뇨에 나쁜 음식으로 단당류가 있다. (사진=ⓒ픽사베이)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평소 단당류와 탄수화물 식품, 맵고 짠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 붉은 고기, 가공육류, 내장류, 장아찌, 젓갈류, 치즈 등도 당뇨에 나쁜 음식들이므로 피해야 한다.  반면에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해조류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다. 이들은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하는 속도를 느리게 만들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달맞이꽃종자유 효능

혈당 감소, 항염증, 항암, 체중감량 등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효능도 있어 피부 보습이나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등 아토피를 낫게 하고 치료하는데 효능이 있다. 아토피 개선 효능을 보기 위해서는 달맞이꽃종자유를 섭취하지 말고 꾸준히 피부에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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