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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주식시장 개장 전부터 투자자들 시끌시끌했던 이유 보니...개장부터 주가 30% 하락
2019-09-23 19:15:06
여지은
▲사진=ⓒGetty Images Bank

[리서치페이퍼=여지은 기자]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 연구개발 전문업체 파미셀이 주식 시장이 개장되자마자 주가가 30% 떨어져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일 파미셀은 셀그렘-엘씨의 조건부 허가를 반려하고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라는 통보를 받아 공식 입장을 발표하게도 했다. 파미셀은 이의 신청을 제기한다고 밝혔으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임상 3상이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미셀의 주가는 주식 시장 개장 전부터 반려 소식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가던 상태였다. 현재 파미셀의 주가는 30%가 하락한 1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액으로 따지면 약 5천원이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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