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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폭로 ‘화제’…“가식적, 여자 엄청 밝힌다” 송종국 이혼은 예견된 일? 디스상대는 송종국?
2019-09-23 19:18:26
신빛나라
▲ '라디오스타' 방송 장면(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리서치페이퍼=신빛나라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이천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덩달아 이천수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했던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천수는 자신의 자서전에 한 선수를 저격해 “모 선수는 팬들 앞에서와 우리 앞에서의 모습이 전혀 다르다. 너무 가식적이다. 거기다 지나치게 여자를 밝힌다”고 언급해 논란을 낳기도 했다.

 

이후 MBC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천수에게 MC 김구라는 “자서전 속 모 선수가 송종국이라고 하던데 사실이냐”며 이천수를 추궁했고, 이에 이천수는 부정을 하지 않은 채 말을 돌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안정환이 “잘 썼다. 대표팀에서 송종국의 별명이 ‘안개’였다”고 언급하며 “쥐도 새도 모르게 다니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이 밝혀진 후, 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내연녀와의 불륜 루머에 휩싸이며 부인 박잎선과 이혼하기에 이르자 이러한 발언들이 다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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