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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VS카카오 넥슨 인수전에 텐센트 웃는다...텐센트 넥슨 노리는 이유 '던전 앤 파이터' 때문?
2019-02-15 09:00:04
여지은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사진=ⓒ던전 앤 파이터 홈페이지)

[리서치페이퍼=여지은 기자] 넷마블이 넥슨 유력 인수 후보로 떠오르면서 넷마블의 주가가 같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넷마블의 주가는 약 12.79%가 상승해 1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넥슨 인수 기업의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던 카카오가 아닌 넷마블이 넥슨을 인수해갈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넷마블은 중국 최대의 게임회사인 텐센트와 손을 잡아 결국은 텐센트에게 이득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텐센트가 넥슨이 갖고 있는 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이득을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 수출된 넥슨의 ‘던전 앤 파이터’는 연 1조 이상의 매출을 세우고 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기 때문이다. 텐센트는 카카오의 2대 주주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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