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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증상을 통한 자가진단으로 스트레스성 불안장애까지 잡고 싶다면? '여길' 주목하자
2019-06-07 09:00:04
유혜주

[리서치페이퍼=유혜주 기자]

김구라, 이경규, 정형돈, 이상민 이 네 사람의 공통점은 모두 공황장애를 앓는다는 점이다. 이는 이름처럼 공황에서만 겪는 장애가 아니다. 심한 불안감에 휩싸여 신체가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게 되는 공황장애는 많은 연예인들이 걸렸다고 알려 유명해진 병이다. 쉽게 연예인병이라고도 하는 공황장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나는 공황장애일까? (사진=ⓒGetty Images Bank)

공황장애 증상으로 불안장애까지 겪는 원인

공황장애 증상은 강한 공포감이다. 공황장애 증상은 발작과 함께 순식간에 악화된다. 숨 쉬기가 힘들어지며, 맥박이 빨라지고 심장 박동수가 증가한다. 가슴 통증과 불쾌감으로 숨이 답답해져 곧 질식 할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현기증, 휘청거리는 느낌, 손발이 저리는 감각이상이나 몸의 떨림과 진전도 나타나며 오한이 나거나 냉감, 땀흘림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공황장애 원인은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갈등 등이 있다. 심리적으로 사회적 불안감을 겪으면 신경전달물질이 불균형해져 측두엽이나 전전두엽의 기능에 이상이 온다. 공황장애 원인은 심장병, 뇌졸중, 지나친 음주 등도 있다.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자가진단을 통해 미리 치료받자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자가진단은 크게 두가지로 신체적 증상과 심리적 증상으로 나눌 수 있다. 신체적 증상으로는 호흡 곤란과 어지럼증, 불면증이 있고 심리적 증상으로는 극심한 불안과 강박증이 있으며 이는 대인 기피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을 겪어본 경험이 있거나 겪는 중이라면 체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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