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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주년 넘은 코요태 산전수전 다 겪어···코요태 "신지가 지키고 김종민이 받들고 빽가가 기적을 보여줬다"
2019-06-10 09:00:02
양윤정
▲(사진=ⓒKYT엔터테인먼트)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코요태가 화제다. 

코요태는 빽가, 신지, 김종민으로 이루어진 3인조 혼성그룹으로 지난 1998년 데뷔했다.

코요태는 멤버 교체가 잦았음에도 해체 없이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최장수 혼성 그룹이다.

코요태의 리더 김종민은 엄정화 백댄서 출신으로 3집에서 객원 보컬로 참여했으며 이후 정규 멤버로 뽑혔다. 빽가는 2004년부터 합류했다. 홍일점 신지만이 데뷔부터 현재까지 코요태를 지켜온 원년 멤버다.

한편, 빽가가 뇌종양을 이기고 다시 가요계로 컴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빽가의 상태는 심각했으며 수술은 사망 확률 30%라고 언급될 정도였다. 수술에 성공한다 해도 후유증으로 일상으로 돌아오기 힘들다는 말이 있을 정도. 하지만 빽가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지난 2010년 코요태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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