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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과 합리성 챙긴 ‘SM6 프라임’, 균형감 있는 디자인도 매력적
2019-06-12 09:00:03
홍승범

[리서치페이퍼=홍승범 기자] SM6 프라임은 합리적인 가격과 매력적인 선호사양, 최상의 주행질감과 연료 효율로 주목받고 있는 SM6 세단의 새로운 모델이다.

 

▲sm6 프라임은 합리적 가격과 매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이다(사진 = ⓒ르노 삼성 홈페이지)

다양한 프리미엄 세단이 있지만 르노삼성 SM6가 갖고 있는 강점은 다른 세단들과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여기에 SM6 프라임은 색다른 감성으로 변신한 SM6를 느껴볼 수 있다. 그렇다면 한층 변신한 SM6 프라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연비 그리고 가성비, SM6 프라임이 주는 남다른 경제성

최상의 주행 질감과 최고의 연비, 그리고 선호사양의 최적 구성까지 모두 갖춘 SM6 프라임은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품격 있는 가치를 모두 채우며 사용자의 만족도까지 채웠다.

 

SM6 프라임은 일본 자트코(JATCO)사의 7단 수동모드를 지원하는 최신 무단변속기(CVT) ‘X-tronic’을 사용한다. 기어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단수가 없다는 점은 색다른 sm6 프라임만의 장점으로 다가온다. 이른바 무단변속기다. 무단변속기는 효율이 좋기 때문에 일단 연비에도 큰 도움이 된다.

 

▲SM6는 전체적인 차량의 균형감과 비율이 우수한 편이다(사진 = ⓒ르노 삼성 홈페이지)

최고 출력 140PS과 최대토크 19.7kg.m으로 풍부한 출력과 토크를 발휘하는 강하고도 부드러운 엔진으로, 중저속의 실용 영역에서 sm6 프라임의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 경량화로 복합연비(16", 17") 11.km/ℓ의 남다른 경제성이 있다.

 

함께 탑재된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 변속기'는 7단 수동 모드를 지원하며 어떠한 주행 속도에서도 즉각적으로 반응해 변속 충격 없는 부드러운 승차감을 선사한다. 소음과 진동도 적으며 뛰어난 연비에도 몫을 더한다.

 

'LED 라이팅 패키지'와 '18" 투톤 알로이 휠'은 sm6 프라임의 외관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든다. 감성품질을 만족시키는 7인치 컬러 클러스터가 탑재된 것은 기존 SM6 GDe SE와의 차별점이라 할 수 있다. 신규 옵션으로 적용된 '7인치 고급형 클러스터'는 디스플레이 가변형 고급형 클러스터로서 컬러 TFT LCD를 통해 드라이빙의 만족도를 높혀준다.

 

 

외관에서 오는 SM 라인의 향기, SM6 프라임의 매력

sm6 프라임은 확실히 합리성이 좋은 모델이다. sm6 프라임 가격표 가격도 2천만원대 중반으로 아주 높다고 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특히 기존의 르노삼성 SM 모델과 크게 차이가 없는 외관 디자인은 sm 라인의 모델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장점으로 다가올 수 있다.

 

▲sm6 프라임은 르노삼성 특유의 가성비가 더욱 강조된 차량이다(사진 = ⓒ르노 삼성 홈페이지)

휠베이스가 길다는 점과 함께 차체 패널이 매끈하게 처리되어 있어 전체 차량의 균형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테일램프는 헤드램프와 동일하게 LED가 적용되어 있고 전면 DRL처럼 주행시에 항상 점등된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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