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겨울철, 탈모샴푸 사용이 두피/탈모관리에 도움

2019-02-09 07:00:00 조호용 기자

사계절 중 가을, 겨울에는 모발이 더 이상 나지 않고 죽은 모발이 빠지는 ‘휴지기’와 겹치는 시기에 해당되고, 다가오는 봄부터는 모발이 새로 나는 시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건조한 가을, 겨울철에 두피와 탈모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는 두피환경이 조성되지 않아 모발이 계속 빠지거나, 탈모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시기에 맞는 관리가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탈모케어 브랜드 ‘노타모’는 건강한 두피 및 탈모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남녀공용 ▲뉴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 ▲허브테라피 내츄럴 샴푸를 선보이고 있다. 

이 중 노타모 대표제품인 탈모샴푸 ‘뉴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는 비오틴, 판테놀, 피리치온아연액, 니코틴산아미드 4가지가 함유되어 기능성화장품 탈모완화샴푸 허가를 받았다. 또한 건강한 모발, 두피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원료가 담겨 있어 탈모예방샴푸로도 활용 가능하고, 모발탄력과 두피각질 개선 등 인체적용테스트를 완료해 제품력을 검증받은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뉴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는 적당한 세정력과 청량감으로 두피, 모발에 자극적인 사용감을 최소화해 남성탈모는 물론 여성탈모샴푸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파라벤이나 광물, 실리콘, 동물성 원료 등이 첨가되지 않은 화학 계면활성제 없는 천연탈모샴푸로 개발됐으며, 최적의 산성도 pH5.5로 근본적인 두피 자생력을 지켜줘 약산성샴푸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뉴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는 건조한 겨울철 두피 유수분 밸런스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쫀쫀한 제형의 풍성한 거품 생성으로 모발,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주어 지루성두피샴푸, 지성샴푸, 비듬샴푸 등 탈모방지샴푸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뉴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는 국내 뷰티, 패션, 트랜드 매거진 ‘얼루어’에서 200명이 선정한 탈모에 좋은 샴푸로 알려졌으며, 머리빠짐, 두피각질, 가려움 완화, 비듬/두피 냄새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 같다는 설문 항목에서 모두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아울러 ‘허브테라피 내츄럴 샴푸’는 저자극 사용감으로 남녀노소 온 가족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정제수보다 대나무수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두피에 수분과 영양, 미네랄 등을 공급해준다. 또, 자극없이 두피에 쿨링감을 선사하고 EWG 그린등급 성분으로 제조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계면활성제샴푸다. 

이밖에 근본적인 두피 회복을 도와 탈모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노타모 헤어토닉’ 제품은 최근 주문 폭주로 전량 완판 된 바 있다. 노타모 헤어토닉은 비오틴, 알란토인,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 등 유효한 고급 기능성원료가 함유돼 있어 사용 즉시 두피의 모낭과 모근까지 흡수, 전달이 가능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도 가능해 젊은 남성과 여성들 사이에서 추천되고 있다. 

덧붙여 자연 유래 성분을 이용해 만든 ‘노타모 헤어 퍼프’가 기존 흑채에서 완전 리뉴얼되어 선보여지고 있다. 노타모 헤어 퍼프는 내츄럴 블랙, 다크 브라운 총 2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으며, 스쿠알란, 카페인, 세라마이드, 판테놀 등의 기능성원료 성분이 첨가돼 두피관리에 도움을 준다. 

[리서치페이퍼=조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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