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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기자계의 신민아”로 유명했다…비키니 몸매 ‘아찔’ 라이머가 반할만도 ‘초고속 결혼’
2019-02-09 15:57:27
신빛나라
▲래퍼 라이머와 아내 안현모 (사진=ⓒ 라이머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신빛나라 기자] 최근 SBS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2’에 출연하고 있는 통역사 안현모와 래퍼 라이머 부부가 매주 화제다.

 

전 SBS 아나운서이자 현재 통역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현모는 과거 힙합기획사 브랜뉴뮤직의 대표인 라이머를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한 예능 프로에서 안현모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라이머는 “안현모를 처음 본 순간 확신이 들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 두 사람은 만난지 반년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7살이다.

 

안현모는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당시, ‘기자계의 신민아’라 불리며 빼어난 외모로 유명했다. 최근 안현모와 라이머 부부는 방송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공개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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