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밑반찬] 오징어볶음황금레시피로 풍족한 저녁을

2019-02-10 03:00:34 김현욱 기자
▲오징어는 진미채나 볶음, 튀김 등으로 만들 수 있다(출처=수미네 반찬 방송 캡쳐)

오징어는 손질 방법도 어렵지 않으며, 볶음에 튀김, 조림, 김수미진미채까지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는 재료다. 특히 오징어볶음황금레시피로 맛있는 김수미 밑반찬을 만들면 매콤한 맛에 입맛까지 자극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낙지볶음을 연상케 할 정도로 쫀득쫀득한 식감에 빠져보자.

▲팽이버섯을 넣은 오징어볶음 만들기(출처=수미네 반찬 방송 캡쳐)

오징어볶음 만들기

tvN의 방송, "수미네 반찬"에서는 오징어볶음황금레시피로써 누구나 오징어 손질을 쉽게 할 수 있으며, 저녁반찬거리를 고민할 필요 없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오징어볶음은 사계절 내내 먹기 좋은 음식이며, 특히 가을, 겨울철의 오징어는 살이 올랐기 때문에 더욱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김수미 씨가 소개하는 '오징어볶음 맛집같은 오징어볶음황금레시피'에 대해서 알아보자.

오징어볶음 재료 : 오징어, 양파, 당근, 팽이버섯, 참기름, 통깨, 대파,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후춧가루, 고춧가루, 설탕, 팽이버섯

1. 오징어의 세마리를 준비하고 내장을 제거한 다음 몸통, 다리를 분리하는 오징어 손질과정을 거친다. 오징어의 겉 껍질은 소금을 이용해서 벗겨주고 밀가루를 넣어 깨끗하게 씻는다.
2. 다리는 하나씩 썰어준 다음 너무 짧지 않은 길이로 오징어 손질을 한다.
3.  머리도 몸통과 비슷한 두께로 썰어준다.
4. 간장 세 큰술과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설탕 3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다진마늘 1큰술을 크게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5. 양파를 가늘게 채썰고 당근은 5센티미터 길이로 자른다.
6.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한다.
7. 팽이버섯과 대파를 굵게 채썰어 넣고 양념장은 30분동안 숙성시킨다.
8. 양념장의 반은 오징어에 덜어놓고 버무리며, 나머지 양념에는 손질한 채소들을 더해 버무려준다.
9. 고춧가루 추가를 원할 경우 3작은술정도 넣는다.
10. 양념에 버무린 오징어, 채소를 합치고 센 불로 달군 팬에 오징어 를 투하한다.
11. 양념 볼에 물을 넣어 남은 양념까지 볶아준다.
12. 기름 한바퀴 통깨, 고춧가루 3작은술, 채썬 깻잎을 넣고 버무린다.

▲오징어를 만들기 전 깨끗하게 손질을 하자(출처=수미네 반찬 방송 캡쳐)

저녁반찬 오장어볶음 만들기 TIP

오징어볶음황금레시피를 만들기 전, 오징어를 깨끗하게 잘 손질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오징어의 껍질분으로 엄지손가락을 넣은 다음 한 바퀴를 돌려 껍질을 잡아준다. 그 다음 아래로 내리면 껍질이 한 번에 벗겨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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