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떡 열전, 청년떡집 야심작 ‘티라미수떡’과 색다른 ‘아슬란 인절미빵’

2019-02-11 17:37:00 홍승범 기자

티라미수떡은 청년떡집에서 만든 독특한 스타일의 퓨전떡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아슬란 인절미빵 그리고 앙버떡 등과 함께 특이한 인기떡으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티라미수떡은 청년떡집에서 만든 독특한 스타일의 퓨전떡이다(사진 = ⓒ청년떡집 홈페이지)

티라미수떡은 티라미수 인절미라고도 불리우는데 그 쫄깃한 맛과 속에 있는 티라미수 크림의 조화가 기가 막힐 정도다. 청년떡집에서 만든 다양한 메뉴 줄 유달리 많은 사랑을 받는 메뉴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아슬란 인절미빵 등 다양한 퓨전 떡과 맛있는 청년떡집의 야심작 티라미수 떡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색다른 맛으로 입맛 사로잡은 ‘티라미수떡’, ‘아슬란 인절미빵’은?

티라미수떡은 살짝 얼려 먹으면 찰떡 아이스크림 같은 매력이 있는 모찌 크림떡이다. 청년떡집 메뉴 중에도 유달리 인기가 많은데 티라미슈 안에 마스카포네 치즈가 듬뿍 들어간 티라미슈 크림떡이 가장 인기가 좋다. 청년떡집에서 판매하는 티라미수떡의 가격은 티라미슈 크림떡 15개가 14,900원, 카카오 크림떡 15개가 14,900원에 팔리고 있다.

 

▲아슬란 인절미빵도 색다른 쫄깃함으로 고객들의 맛을 사로잡는다(사진 = ⓒ카페 아슬란 페이스북)

티라미수떡 이외에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크림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마약떡, 인생떡이 그 주인공이다. 마약 떡은 야심작으로 옥수수의 진한 풍미와 찹쌀의 식감, 크림의 달콤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맛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생 떡은 쫀득한 찹쌀과 달콤하고 고소한 콩 크림의 절묘한 조화로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아슬란 인절미빵은 부산 해운대에 본점을 둔 베이커리 '아슬란'의 인절미빵으로 전국의 백화점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아슬란 인절미빵은 단팥빵 안에 부드러운 콩 크림을 듬뿍 넣고 마지막으로 콩가루를 곱게 묻혀 더욱 감칠맛을 돌게 한다. 떡은 안 들어 있지만, 떡을 먹는 것 같은 느낌과 인절미를 연상케 하는 시각적 재미가 인상적이다.

 

 

티라미수떡 만큼 맛있는 떡 티라미수 만들기

티라미수떡 만큼은 아니지만 떡과 티라미수의 맛을 한데 섞어 느껴볼 수 있는 티라미수떡 만들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재료로 약 5cm * 5cm 크기 증편 2개를 준비한다. 커피 시럽으로는 진한 커피(에스프레소 등) 1큰술, 설탕 1작은술을, 무스로는 크림치즈 혹믄 마스카포네 치즈 100g(설 탕 10gX 생크림 70g(설 탕 7g)을 준비한다. 토핑으로는 코코아가루 1/2작은술, 녹차 가루 1/2작은술을 준비한다.

 

▲티라미수떡 만큼은 아니지만 독특한 느낌의 쫄깃함을 맛볼 수 있는 요리법이 있다(사진 = ⓒ청년떡집 홈페이지)

증편은 무스링으로 콕 찍어준다. 생크림을 휘핑하다 설탕도 넣어 단단하게 휘핑 하고 크림치즈에 설탕을 넣어 부드럽게 섞은 후 둘을 합쳐 무스를 만든다. 증편에 커피시럽을 바르고 무스를 올린다. 증편 에 커피시럽을 바르고 무스를 몰린다. 냉동실에 1시간 가량 넣어 둔 후 꺼내 각각 코코아 가루와 녹차 가루를 뿌린다. 이렇게 하면 맛있는 떡티라미수가 완성된다.

[리서치페이퍼=홍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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