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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부럽지 않은 노니주스 맛있게 만들어 먹는 레시피
2019-06-12 09:00:03
김현욱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노니는 열대식물의 한 종류다(사진=ⓒGetty Images Bank)

최근들어 건강한 삶과 몸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건강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전에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건강식품을 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20~30대부터 건강식품을 찾고 있다. 그 속에 유기농노니, 노니주스, 그리고 건노니는 적지 않은 관심을 끌고 있다. 노니는 괌이나 피지 등의 남태평양 지역, 인도와 동남아시아 등에서 자라는 열대식물이며, 감자모양의 하얀색 열매를 맺는다. 노니는 일년 내내 자란다는 특성이 있으며 화산지형이나 해변, 숲에서도 잘 자라기에 해외에서는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 식물이다. 노니는 앞서 언급한 노니주스나 건노니등으로 이용하며, 분말이나 차 등으로 먹는 경우도 있다.  

▲과거 노니는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졌다(사진=ⓒGetty Images Bank)

노니즙 효능을 파헤쳐보자 

노니는 '슈퍼푸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또한 2,000년 전부터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지며 사용되어지던 만큼이나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노니주스, 노니즙은 면역계를 튼튼하게 하여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주기에,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철 각종 질병을 막기 위해 노니주스, 건노니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노니의 스코플레틴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하여 혈압의 수준을 낮추어주며, 이로써 고혈압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갖가지 피해를 줄이는데에 일조하기도 한다. 또한 노니는 관절염으로써 나타나는 염증을 개선하는데에 도움이 되어 평소 무릎이 쑤시고 아픈 사람이 노니를 먹어보는 것도 좋다. 노니즙 효능은 항암 및 항균에도 도움이 되며, 항알레르기에도 일조하기에 우리 몸에 두루 도움이 된다고 도 과언이 아니다. 

▲노니주스의 맛은 사람에 따라 불쾌히 느껴질수도 있다(사진=ⓒGetty Images Bank)

노니주스 먹는법 

건강식품처럼 다양한 효능을 가진 노니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 '노니주스'를 만들어 보자. 덜 익은 노니를 며칠동안 그릇에 담아 둔 다음 시간이 지나 껍질이 투명하 바뀌고 부드러워지면 노니를 깨끗한 물에 씻어 믹서에 썰어준다. 그 다음 노니주스를 체에 걸러서 노니 씨를 제거해준 다음 물어 섞어서 음용한다. 만약 노니 특유의 맛이 불쾌하다면 꿀이나 새콤한 맛이 나는 과일 주스를 넣어 노니주스를 만드는 것도 좋다. 노니주스를 만든 후, 혹은 시판된 노니주스를 구매하여 개봉한 후에는 냉장고에 노니주스보관해야 하며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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