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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내연녀 중학교 여교사+장시호 연이은 스캔들..그가 받았다는 애스턴마틴과 시계도 화제
등록일 : 2019-02-14 16:41 | 최종 승인 : 2019-02-14 16:41
박준수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리서치페이퍼=박준수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은 지난 2015년 이혼 소송 사실을 공개했으며 당시 성격 차이라고 이혼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이후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의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최순실 조카 장시호와의 스캔들로 구설수에 휘말린 바 있으며 지난해 친모 청부살해 혐의로 기소된 여교사와 또다시 스캔들에 휘말렸다.

여교사 임씨는 징역 2년을 선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논란이 커지자 김동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힘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빙상계의 전설 김동성은 과거 오노와의 경기에서 억울하게 금메달을 빼앗긴 후 '분노의 질주'로 화제된 바 있으며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리서치페이퍼=박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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