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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인스타 근황 보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드라마팀 매년 모인다? 여전한 우정 ‘훈훈’
2019-06-05 09:00:03
장준규
▲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 배우들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h; i++) {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지난 2013년 큰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종석이 최근까지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팀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월, 배우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함께 연기했던 동료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한 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천진난만한 표정과 포즈를 지으며 함께 하고 있다. 공개한 사진들과 함께 이종석은 “올해도 너목들♥ 사랑하는 우리누나 순산하시고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당시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던 이보영을 향한 메시지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배우들은 여전히 가까운 사이임을 과시하며 저마다 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모습으로 사진에 담겨있다.

 

이 같은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목보’ 너무 재밌어서 한 주도 빠짐없이 챙겨봤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너무 반가운 얼굴들”, “지금 다시 봐도 꿀잼. 역대급 드라마”, “드라마 끝난 지 한참 됐는데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배우들의 우정 훈훈하다”, “이 모임 찬성합니다”와 같은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배우 이종석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상대배우 이보영과 인연을 맺었으며, 작품이 끝난 후에도 친분을 유지하며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온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드라마가 크게 성공하며 이종석은 덩달아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어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 ‘사의 찬미’, ‘W’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이나영과 함께 열연 중이다. 이보영은 얼마 전, 둘째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전해진다.

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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