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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손예진, '지금 만나러 갑니다' 명대사만 봐도 가슴 뭉클
2019-02-14 18:51:30
정준호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사진=ⓒ스틸컷)

[리서치페이퍼=정준호 기자] 스크린 채널을 통해 방영된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화제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가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소지섭)과 아들 지호(김지환)에게 다시 돌아오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줄거리로 한다.

개봉 당시 26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아름다운 이야기로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아무 걱정하지 마 우린 잘 할 거야 그렇게 정해져 있어”, “기다려 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엄마, 아빠가 우리 지호를 만들기 위해 만난거야” 등의 명대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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