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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노래는' 정훈희 나이? "남편 바람 많이 폈다" 외도 대응법 눈길…가수 제이(J) 고모라고?
등록일 : 2019-02-14 20:08 | 최종 승인 : 2019-02-14 20:08
정준호
'너의 노래는' 정훈희(사진=ⓒJTBC)

[리서치페이퍼=정준호 기자] '너의 노래는'에 출연한 가수 정훈희의 과거 인터뷰 모습이 재조명됐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정훈희는 남편 외도 사실을 고백하며 이목을 끌었다.

 

당시 정훈희는 '바람이 기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가정에 돌아오는 것을 전제로 한 눈을 파는 것"이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남편은 가만히 있어도 여자가 줄줄 따랐다'는 현미 말에 "남편 외도 현장을 굳이 목격할 필요는 없다. 여자가 현장을 목격할 때는 결혼 생활을 끝낼 것이냐, 유지할 것이냐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올해 나이 68세인 정훈희는 지난 1967년 '안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꽃밭에서', '무인도', '빗속의 연인들', '꽃길'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가수 제이(J)의 고모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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