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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제이블랙, 4살 나이차이 찰떡 부부...결혼 6년차 임신은 망설여진다 이유는?
2019-02-14 22:23:20
정준호
제이블랙-마리 부부(사진=ⓒ마리인스타그램)

제이블랙 마리 부부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14일 방송된 KBS2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두 사람의 달콤한 결혼생활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이날 제이블랙은 아내를 위해 아침부터 전복에 새우까지 준비하는 등 남다른 정성을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제이블랙은 2세 고민을 털어놓으며 아내 마리에 대한 애정을 전해 주목받았다.

당시 제이블랙은 "마리가 얼마나 우울할지 아니까 절대로 강요하고 싶지 않다"며 "과하게 움직이는 직업이니까 그것 때문에 생각을 신중하게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블랙의 올해 나이는 38세 마리와는 4살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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