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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캐스팅’ 열혈사제 오늘 ‘첫방송’ 출연진 화제…드라마 ‘열혈사제’ 인물관계도•몇부작?
2019-06-11 09:00:03
장준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사진=ⓒ SBS 홈페이지)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SBS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드디어 오늘 첫방송된다.

 

오늘(15일) 밤 10시, SBS에서는 새롭게 시도하는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1회 방송한다. 박재범 작가가 극본을, 이명우PD가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 ‘열혈사제’는 방송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명불허전’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배우 김남길이 주연을 맡았으며 상대배우로 이하늬와 김성균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배우 김남길은 지난 2017년 김아중과 함께 드라마 ‘명불허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배우 김성균은 그동안 영화를 통해서만 얼굴을 비추다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인사할 예정이다. 배우 이하늬는 최근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천만영화 ‘극한직업’ 이후 안방 브라운관을 통해 연기력을 뽐낸다.

 

드라마 ‘열혈사제’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가톨릭 사제 해일(김남길 분)과 형사 대영(김성균 분)이 함께 살인 사건에 대한 공조 수사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열혈사제’는 총 20부작 예정이며 코믹 액션 장르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함과 함께 묵직한 메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SBS의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열혈사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과연 첫방송은 어떤 평을 받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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