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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6시간 키스+혼전순결" 발언 화제…'따로 또 같이' 남편 이지성과 함께 출연해 애정 과시
등록일 : 2019-02-15 10:13 | 최종 승인 : 2019-02-15 10:13
장준규
▲이지성 아내 차유람 (사진=ⓒ 차유람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미녀 당구선수 출신 방송인 차유람과 그의 남편인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이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잉꼬부부다운 애정을 과시했다.

 

차유람과 이지성 부부는 결혼 당시 13살의 나이 차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차유람 나이는 32세이고 남편 이지성 나이는 올해 45세다. 두 사람은 결혼 전 3번의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 끝에 힘겹게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람 이지성 부부는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길고 험난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차유람은 "남편의 책을 읽고 팬이 돼 내가 먼저 SNS 팔로우를 했다"고 고백하며 "이후 이지성으로부터 연락이 와 만남이 시작됐다"고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차유람 이지성 부부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차유람은 방송에 출연해 "남편 이지성과 첫키스만 무려 6시간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으며, 본인은 결혼 전 모태솔로였으며 혼전순결임을 고백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현재 차유람과 이지성 부부는 어느덧 결혼 6년 차에 접어들었으며, 차유람은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차유람은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육아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모양처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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