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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남은 안희정 김지은 "2차 피해는 우리 가족이 받고 있다" 부인 민지은 불륜 주장 논란
등록일 : 2019-02-15 10:18 | 최종 승인 : 2019-02-15 10:18
이민후
▲(사진=ⓒYTN 뉴스)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안희정 충남 전 지사의 2심 판결이 1심 무혐의 판정을 뒤엎었다. 

이에 안희정 전 지사 부인이 SNS에 안 지사의 무혐의를 주장해 논란이다. 안희전 전 지사의 부인 민주원 씨는 '불륜'이라고 언급했다.

민주원 씨는 "배신감을 감당할 수 없었고 안희정씨를 용서할 수 없지만 재판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라 운을 띄었다. 이어 안희정 전 지사의 판결에 억울함을 전하며 "김지은 씨가 남편을 적극적으로 유혹했다"며 오히려 자신들이 "2차 피해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안희정 전 지사의 아내 민주원 씨는 "불투명한 유리로 부부와 눈이 마주쳤다"고 주장한 김지은 씨의 말이 거짓말이라며 당시 침실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안희정 전 지사와 김지은 씨의 법정 공방은 대법원 판결만이 남았다.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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