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승리 클럽 버닝썬 사건 총정리 “폭행+물뽕+성폭행” 승리는 ‘나 몰라라’…버닝썬 본격 수사 착수
2019-06-01 09:00:03
장준규
▲마약공급책으로 의심받고 있는 애나와 함께 사진 찍은 승리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빅뱅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과 관련해 얼마 전 폭행 및 성폭행, 마약 투약 의혹이 제기되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승리가 운영했다던 클럽 버닝썬에서 한 남성이 클럽 관계자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클럽 버닝썬은 한 차례 논란을 맞았다. 이어 CCTV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승리와 클럽 버닝썬은 비난을 피하지 못했다.

 

폭행 사건에 더불어 물뽕과 마약, 성폭행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클럽 버닝썬의 마약 공급책으로 의심받고 있는 중국인 여성 애나에게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과거 애나는 자신의 SNS에 승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승리는 이 모든 사건에 대해 묵묵부답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승리가 속한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승리는 클럽 운영에 실질적으로 관여하지 않았다며 발뺌했고, 승리는 얼마 전 클럽 이사직에서 사임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클럽 버닝썬은 현재 압수수색에 들어갔으며 경찰은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