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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김영옥, 딘딘과 절친 맺었다? 직접 쓴 랩 가사 폭풍 눈물
등록일 : 2019-02-15 11:39 | 최종 승인 : 2019-02-15 11:39
정준호
'인생술집'에 출연한 김영옥(사진=ⓒtvN)

[리서치페이퍼=정준호 기자] '인생술집' 김영옥이 '힙합의 민족'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출연해 '힙합의 민족'에 출연한 후기를 밝혔다. 이날 김영옥은 "딘딘 특유의 친화력으로 급격히 친해졌다"며 래퍼 딘딘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손주에 대한 사랑을 곡에 담았다"며 직접 작사 후기를 밝히기도 했다. 김영옥은 "무대 하러 가다가 어두워서 넘어지기도 했다"며 "언젠가부터 힙합을 계기로 PD나 감독들이 뭘 하자고 하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가능해졌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김영옥은 1937년생으로 올해 나이 83세로 알려졌다.

[리서치페이퍼=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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