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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연장함?" 최진혁 설마한 남주 변경 실화인가...황후의품격 용두사미로 끝날까
등록일 : 2019-02-15 12:14 | 최종 승인 : 2019-02-15 12:14
이민후
▲(사진=ⓒ황후의품격)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황후의품격의 남자 주인공 최진혁이 더 이상 황후의 품격에 나오지 않아 누리꾼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황후의품격은 기존 48부작에서 4회를 연장, 52부작으로 변경됐다. 

그러나 마지막회를 앞두고 장나라와 함께 복수를 해야 할 최진혁이 중도 하차라는 이상한 모양세가 됐다. 최진혁이 미리 예정됐던 해외 일정 스케줄을 조정하지 못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그럴 줄 알았다"며 불평을 쏟아냈다.

한 누리꾼은 "신성록이 더 많이 나올 때부터 알아봤다"며 "작가 마음대로 남주를 바꿨다"고 비난했다. 

또한, 다른 누리꾼은 "연장을 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남은 반영 분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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